컴활 1급 합격기준 — 과락 한 번에 정리
컴활 1급 필기·실기 합격기준과 과락 규칙을 정확히 정리했다. 과목당 40점·평균 60점의 의미, 과락으로 떨어지는 경우, 실기 70점 기준을 출제기준 그대로 안내한다.
글쓴이 DAYLAB ·
컴활 1급에서 가장 많이 오해하는 부분이 합격기준입니다. "평균 60점만 넘으면 되는 거 아니냐"고 생각했다가, 한 과목 과락으로 떨어지는 경우가 실제로 있습니다. 합격선은 단순한 평균이 아니라 과목별 하한선 + 평균선이라는 두 조건을 동시에 만족해야 합니다.
이 글은 컴활 1급 필기·실기 합격기준과 과락 규칙을 출제기준 그대로 정리합니다. 기준은 대한상공회의소 자격평가사업단의 출제기준(2024~2026 적용)을 따릅니다.
컴활 1급 필기 합격기준
필기는 두 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해야 합격입니다.
- 매 과목 40점 이상 — 각 과목 100점 만점 기준, 과목당 40점 이상
- 세 과목 평균 60점 이상
세 과목은 컴퓨터 일반, 스프레드시트 일반, 데이터베이스 일반이며, 과목당 20문항씩 총 60문항을 60분 안에 풉니다. 시험은 CBT로 진행되어 종료 즉시 가채점 점수가 표시됩니다. 시험 형식은 컴활 1급 CBT 가이드에서 다룹니다.
과락 규칙 — 평균을 넘어도 떨어지는 이유
핵심은 과목당 40점이라는 하한선입니다. 한 과목이라도 40점에 미치지 못하면, 다른 과목 점수가 높아 평균이 60점을 넘더라도 불합격 처리됩니다. 이것이 흔히 말하는 "과락"입니다.
예를 들어 한 과목이 35점이면 나머지 과목에서 고득점해 평균 60점을 넘겨도, 35점 과목이 40점 하한선 아래라 불합격입니다. 반대로 세 과목이 각각 50점, 60점, 70점이면 모두 40점을 넘고 평균도 60점이므로 합격입니다.
이 규칙 때문에 학습 전략이 달라집니다. 잘하는 과목을 90점으로 끌어올리는 것보다, 약한 과목을 40점 위로 안전하게 올리는 것이 합격에 직접적입니다. 어떤 영역부터 메울지는 컴활 1급 공부방법에서 정리합니다.
컴활 1급 실기 합격기준
실기는 필기와 다릅니다.
- 100점 만점에 70점 이상이면 합격
- 스프레드시트 실무 작업형 시험으로, 정해진 작업을 실제로 수행합니다.
실기는 과목이 하나라 과락 개념이 따로 없고, 단일 합격선(70점)만 넘으면 됩니다. 또한 필기 합격 후 실기 응시 자격은 2년간 유효하므로, 필기를 통과하면 그 기간 안에 실기를 준비해 응시할 수 있습니다.
점수 관리의 우선순위
합격기준을 알면 점수를 어디에 투자할지 분명해집니다.
- 약한 과목을 40점 위로 — 과락 위험을 먼저 제거합니다.
- 세 과목 평균 60점 확보 — 빈출 영역으로 안정적인 점수대를 만듭니다.
- 여유가 생기면 약점 보강 — 남는 시간에 불안한 부분을 메웁니다.
전체 합격률 관점은 컴활 1급 합격률, 필기만 따로 보려면 컴활 1급 필기 합격률을 참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컴활 1급 필기는 몇 점이면 합격인가요?
매 과목 40점 이상이면서 세 과목 평균이 60점 이상이어야 합격입니다. 두 조건을 모두 만족해야 합니다.
평균 60점을 넘었는데 떨어질 수 있나요?
있습니다. 한 과목이 40점 미만이면 평균이 60점을 넘어도 과락으로 불합격됩니다. 그래서 약한 과목을 40점 위로 올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기는 몇 점이면 합격인가요?
실기는 100점 만점에 7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단일 작업형 시험이라 과락 개념은 없습니다.
필기에 붙으면 실기는 언제까지 봐야 하나요?
필기 합격 후 실기 응시 자격은 2년간 유효합니다. 그 기간 안에 실기를 준비해 응시하면 됩니다.
컴활메이트 1급은 컴활 1급 출제기준에 맞춘 자체 출제 문제로 약한 과목을 우선 보강하도록 돕는 학습 도구입니다. 본 자료는 대한상공회의소 공식 자료가 아닌 자체 출제 콘텐츠입니다.